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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日신재생에너지 시장 잡자"…韓기업들 열기 후끈
admin  (2019-03-04 10:30:22, Hit : 7, Vote : 0)

도쿄 '월드스마트 에너지 위크' 전시회 가보니…LS산전·한화큐셀재팬 등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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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 에너지위크 2019' 전시회에 인파가 몰려 있다. /사진=박소연 기자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에너지 전시회 '월드 스마트에너지 위크 2019'.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글로벌 4대 메이저 전시회로 꼽히는 이 행사는 일본 내수시장을 선점하려는 경쟁까지 더해지면서 전세계에서 6만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열기가 높다.  

실제로 LS산전 (53,500원 상승500 0.9%)·한화큐셀 등 약 30개국 1600개 기업들이 전시관을 차렸으며 업계는 물론 연구개발(R&D)·테스트 기관 관계자와 태양광사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까지 몰려들었다  

LS (59,600원 상승900 -1.5%)산전은 총 9개 전시회 중 'PV(태양광) 시스템 엑스포'에 참가했으며 전시회장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장소에 부스를 마련했다. 올해는 신재생 발전 시스템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스마트 직류(DC) 솔루션'과 '스마트 발전 솔루션', '스마트 에너지 최적관리'를 테마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구자균 LS산전 회장도 이날 부스를 직접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지 관계자들과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대응책을 공유했다.  

27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 에너지위크 2019' PV시스템 엑스포에 참가한 LS산전 부스. 일본 전역에 설치된 LS산전의 RMU 분포를 보여준다. /사진=박소연 기자
27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 에너지위크 2019' PV시스템 엑스포에 참가한 LS산전 부스. 일본 전역에 설치된 LS산전의 RMU 분포를 보여준다. /사진=박소연 기자
LS산전은 이번 전시회에 일본에서 60~70% 점유율을 지닌 전력개폐장치(RMU)를 전면해 배지했다. 특히 일본 전역에 있는 태양광·풍력발전소 중 LS산전의 RMU가 설치된 곳을 표시해놓은 패널도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LS산전 관계자는 "RMU는 일본과 중국에서 잘 되는 효자상품"이라며 "안정성과 비용 측면에서 각광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LS산전은 일본의 수상 태양광 시장도 적극 공략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정책적으로 수상 태양광 시장을 지원해주고 있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 그런 게 없다"며 "일체형 타입으로 경제성을 보강해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0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태양광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제도를 도입했지만 최근 보조금이 점진적으로 축소되면서 전력 매입 가격이 지속적으로 내리고 있어 시장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여기에 중국 업체들이 싼 가격에 대량의 모듈을 공급하면서 우리 기업들은 고효율의 솔루션 제품으로 승부를 보는 추세다.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부스에 방문해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박소연 기자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부스에 방문해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박소연 기자
LS산전 관계자는 "최근엔 정부 보조금이 줄어들고 있어 예전처럼 돈을 벌지 못한다는 인식이 있어 관심이 예전같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 (31,700원 상승450 -1.4%)큐셀재팬은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참가했다. 지난해까지 태양광 모듈 제조사들이 주로 참가하는 'PV 엑스포'에 참가했지만 올해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간다는 전략에 따라 전력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 스마트그리드 분야로 참가 부문을 바꿨다. 

실제 'PV 엑스포'에는 단순 모듈 위주로 납품하는 중국 제조사들이 대부분인 반면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는 파나소닉, 도시바 등 일본 경쟁사들이 즐비했다. 한화큐셀은 주택용 및 상업용 시장에 적합한 고출력 프리미엄 태양광 모듈과 에너지 솔루션을 대거 전시, 일본 고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27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 에너지위크 2019'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참가한 한화큐셀재팬 부스. /사진=박소연 기자
27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 에너지위크 2019'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참가한 한화큐셀재팬 부스. /사진=박소연 기자
지난해 후지경제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화큐셀재팬은 2017년 일본 태양광 모듈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그만큼 글로벌 기업으로서 정체성이 확고했다. 부스엔 스폰서십을 체결한 분데스리가 1부리그 소속 'RB라이프치히'의 경기 장면이 대형 화면으로 보여지고, 마틴 에즈홀드 한화큐셀 독일 기술혁신본부 제품 마케팅 파트장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한화큐셀 관계자는 "일본의 에너지사업의 핵심인 태양광 모듈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며 "현재 FIT 가격이 떨어지면서 경제성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더 이상 지원제도나 보조금에 의존하지 않는 솔루션을 제공하자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화큐셀 부스엔 'Beyond FIT(FIT 제도를 넘어서)' 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김동관 전무는 그간 도쿄서 열린 글로벌전략회의 참석차 전시회에 방문했으나 올해 회의가 월례 컨퍼런스콜로 바뀌면서 불참했다.  

이밖에도 신성이엔지가 'PV 엑스포'에 참가해 일본 시장을 공략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전력이 한국관을 열어 10여개 에너지 중소기업의 전시 홍보와 수출상담을 지원했다.
27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 에너지위크 2019'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한국관에 한국 중소기업들이 참가했다. /사진=박소연 기자
27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 에너지위크 2019'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한국관에 한국 중소기업들이 참가했다. /사진=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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